마치 다리 있어가지구 밖에 돌아다닐수 있는 애들인것 처럼
마치 친구 있어서 밖에 나가서 약속 잡고 밥 먹는거 처럼
왜 이러냐?
는 됐도... 떡밥이 없어서 이리 조용한가?
마치 다리 있어가지구 밖에 돌아다닐수 있는 애들인것 처럼
마치 친구 있어서 밖에 나가서 약속 잡고 밥 먹는거 처럼
왜 이러냐?
는 됐도... 떡밥이 없어서 이리 조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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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ㅇㅅㅇ
나의 약점은 징징되는거말고 없다..라고하고싶다
횽 대신 대리만족 시켜주려고 햇는데
이런세상도 있단걸 보여주려고 했는데,,
횽에겐 상처가됬구나... 미앙 ㅠ
ㅋ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