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늬들아 나.... 나 좀 살려줘 ㅠㅠ
아 시벨... 오늘 원래 일산으로 오전에 출장인데...
부서 배치 다시 하자고 해서 ... 존나게 옮기고 있음...
겨우 끝내고 이제 청소하는데 그 사이에 십덕.
갔이 일하는 분 중에 34살 노처녀 대리가 있는데 나보다 입사를 훨 늦게 했뜸.
그 이 씹어먹을 년이 여자니깐 무거운건 못든다고 쳐도
존나게 무거운거 들고댕기는데 한대리님 요거 좀 옮겨주세요 하고 봤더니 의자야 .... 이 썅 ....
그리고 알았어요~ 하고 뭐하는지 쳐다봤더니 손톱정리하고 앉아있다...
아....속터져서 한마디하면 남자가 어쩌구 저쩌구 할께 뻔해서 닥치고 십덕에다가 배설함.
난 마저 청소하러 슝
ㅇㅇㅇㅇㅇㅇ
34살노처녀 vs 톡톡폰 고딩 vs 숭실대한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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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L
그 여자 안이쁘구나, 한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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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ㅅ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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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승ㅇ동
아냐 생긴것도 곱상하게 생기셨고 도시 아가씨 처럼 생겼음.
일도 잘하시는데 눈이너무 높아서 안쳐다봐
연봉 3200이면서 연봉 6천에 강남에 집있는 사람아니면 안만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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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승ㅇ동
그리고 제라스 똥꼬에 애호박 쳐 박기 가 승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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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승ㅇ동XXXL
니 곧휴 넣으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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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ㅅㅇ
대리가 32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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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식객민우ㅇ
그 여자 안이쁘구나, 한대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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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짐승ㅇ동
ㅇㅅㅇ 연봉은 2600인데 성과금이 작년에 600씩 나왔으니깐 3200이징
그리고 이색휘들아 안이쁜거 아니고... 내가 기준에 못 미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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