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졸라뻔한 성룡표 아동영화지만 또 이런게 재밌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이지

마음이 편해지는 영화란 이런 것이다

처음부터 예상했던 결말이 엔딩장면까지 그대로 가는거

어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