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찍 퇴근해버릴까 하다가 걍 버티고 버텨서 일 다 끝냈는데

일 끝날려고하니깐 타 부서에소 술 들고 옴 ㅡ_ㅡ;;;;;;;;

우린 양주 세례인데 거긴 보드카랑 깔루아 이런 세례를 받는 중이라고

과장님 자리에 앱솔루트 보드카랑 이것 저것들 타부서 사람이 놔두고 감.

그거 보면서 에잉 썅... 거렸는데 그 사람이 다시 오더니 나한테 저거 지어줬음

헤헷 보드카 좋아라 하는데 이건 내가 마셔야징~!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헷 사이다랑 레몬즙 사와야겠당

 

십덕 이야기 :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다 이정도 받잖아요?! 마치 못 받고 다닌다는 듯이 이야기 하면 섭하잖아요?!

십덕 이야기2 : 오늘 홈플 들렸는데 r7이 31만원에 팔더라?! 좆 이쁘던데 앉아보니깐 똥꼬가 너무아파서...ㅈㅈ

십덕 이야기3 : 운동하러 가야겠당 옷갈아입고 운동하고 나서 저거 마셔야징 헤헤헤헤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