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야 ㅇㅇ
연락오고 목소리듣고 말하고 그러면
기분은좋아..
근데 그이상 욕심도 안나..
근데 그놈외의 남자는 더 싫어.
쳐다도 보기도 싫어..
그놈이 아마 유일하게 혐오증 없이 그럴꺼야.....
회사에서도 병맛을 너무많이봐서.. 갈수록 원래있던 혐오증이 도를 더해가는듯...ㅇㅇ
다른놈 만나라고 해봤자..
나 최근에 애새끼들 연락하는 족족 욕해주고 끊고있고
메신저있던 새키들도 걍 짜증나서 다 차단 삭제 걸었구..
가끔 중고딩때 새끼들 연락오면 졸라 매몰차게 대해서 다신 연락하고 싶지 않게 만들고있다 ㅇㅇ
근데 다른놈 만나고 자시고가 어딧늬?ㅇㅇ
별로 만나고픈 맘도 없음 ㅇㅇ
이해리
그럼 죽자사자 도끼질밖에 없는데여?
한번 같이 술마시면서 취한척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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