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여자 목소리였음 ㅇㅇ.
누나들 전화 내가 받으면 누나 친구들이 나 여자인 줄 알았다고 함 ㅇㅇ.
지금은 엄청난 저음의 소유자.
또 하나.
내가 어디 가서 손을 진짜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관절을 많이 꺾어서 그런가.
손가락이 두꺼워 져서 못 생겨짐 ㅇㅇ.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였음 ㅇㅇ.
누나들 전화 내가 받으면 누나 친구들이 나 여자인 줄 알았다고 함 ㅇㅇ.
지금은 엄청난 저음의 소유자.
또 하나.
내가 어디 가서 손을 진짜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관절을 많이 꺾어서 그런가.
손가락이 두꺼워 져서 못 생겨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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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손만 못생겨진것은 아닌것 같은데
관절락 돋네
ㅇㅇ
나도 손 꺾어가지고 반지가 13호임 ㅇㅇ
검지는 15호쯤될듯 ㅅㅂ ㅠㅠ
현실은 그냥 살때문인듯 ㅇㅇ
홀홀횽 글이닷~~!!!
다른거 말고
ㅇㅇ 만 수십개 달아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