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난 초등학교 다닐 때.홀홀2010-08-26 02:43:02조회 199목소리가 여자 목소리였음 ㅇㅇ. 누나들 전화 내가 받으면 누나 친구들이 나 여자인 줄 알았다고 함 ㅇㅇ. 지금은 엄청난 저음의 소유자. 또 하나. 내가 어디 가서 손을 진짜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관절을 많이 꺾어서 그런가. 손가락이 두꺼워 져서 못 생겨짐 ㅇㅇ.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XXXL
손만 못생겨진것은 아닌것 같은데
신고
이이해리
관절락 돋네
신고
ㅇㅇ
신고
세세일러묵
나도 손 꺾어가지고 반지가 13호임 ㅇㅇ
검지는 15호쯤될듯 ㅅㅂ ㅠㅠ
현실은 그냥 살때문인듯 ㅇㅇ
신고
홀홀횽 글이닷~~!!!
다른거 말고
ㅇㅇ 만 수십개 달아주고 싶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