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하고 편리한 폴딩 자전거 IF-Mode대부분의 폴딩형 접는 자전거는 작습니다. 작으면 작을수록 크기가 작아지기에 폴딩형 자전거 하면 미니벨로 같은 작은 자전거를 연상합니다. 뭐 26인치 바퀴를 쓰는 접이형 자전거들도 있지만 문제는 이 큰 접이형 자전거는 보관용이지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없습니다. 작은 미니벨로는 바퀴가 작아서 속도가 문제고(실제로는 그렇게 느리지는 않더군요) 큰 접이형 자전거는 무게도 무겁고 바퀴를 굴릴수 없어서 들고다녀야 하고. 이 해답은 스트라이다같은 50만원대 자전거를 사면 되는데 스트라이다는 정말 속도가 안나오더군요. 한강에서 스트라이다 보면 재치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트라이다와는 다르게 큰 바퀴면서도 스트라이다 같은 이동의 편리성을 가진 자전거가 나왔습니다. IF-Mode 라고 하는 이 자전거는 디자이너 M..사진은 권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