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지질이(지난번에 말한 오덕)가

 

더워 죽겠는데도 찬물 샤워를 못함...

 

그래서 보일러 틀고 씻는데

 

아침에 출근하면서 보일러 틀어놓고 나감.

 

집에 들어 왔더니... 후...

 

방이 아직도 안식는다 ,,

 

ㄳ.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