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을 접으려니

너무 너무 아쉬운거야...ㅋㅋ

그래서

새캐릭을 하나 생성을 해뜨랫지

 

난 솔직히 첨에

바로 나라고 의심할까봐 걱정했는데,

이게 왠..

짐승으로 몰고가네?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지

 

그냥 뉴비인척 계속 할랬는데,

 

연달이랑 엑세셀이

나보다 더 큰 떡밥을 투척하네?

ㅎㅎ

이런건 그냥 넘길 수 없지요.

 

모두를 위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