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군침도네
눈 펑펑오는 한겨울에
시발 땅에 묻어둔 눈이 한뼘쌓인 독뚜껑을 열면..
그안에 살얼음 송글송글 맺힌 개운한 동치미가.......
가마솥에 국수 삶아서 찬물에 담궜다가
그 동치미육수에 풍덩 담가서 아 시발.........존나 맛있겠따 ㅠㅠ
근데 일단 겨울이 와야되는게 예의아니냐?
아 시발 군침도네
눈 펑펑오는 한겨울에
시발 땅에 묻어둔 눈이 한뼘쌓인 독뚜껑을 열면..
그안에 살얼음 송글송글 맺힌 개운한 동치미가.......
가마솥에 국수 삶아서 찬물에 담궜다가
그 동치미육수에 풍덩 담가서 아 시발.........존나 맛있겠따 ㅠㅠ
근데 일단 겨울이 와야되는게 예의아니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676739 | 141 | 0 | |||
| 1676736 | 124 | 0 | |||
| 1676695 | 134 | 0 | |||
| 1676685 | 2367 | 0 | |||
| 1676678 | 201 | 0 | |||
| 1676649 | 152 | 0 | |||
| 1676639 | 180 | 0 | |||
| 1676604 | 126 | 0 | |||
| 1676553 | 171 | 0 | |||
| 1676550 | 114 | 0 | |||
| 1676523 | 143 | 0 | |||
| 1676520 | 142 | 0 | |||
| 1676517 | 136 | 0 | |||
| 1676514 | 103 | 0 | |||
| 1676507 | 145 | 0 | |||
| 1676504 | 125 | 0 | |||
| 1676501 | 164 | 0 | |||
| 1676486 | 115 | 0 | |||
| 1676483 | 144 | 0 | |||
| 1676480 | 158 | 0 |
댓글 1
그전에 인증부터 하는 게 예의아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