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어릴때 서울에 살았을때 먹었던 신촌 떡볶이.
국물도 없이 고추장 범벅처럼 걸쭉하게 연세대 앞 거리 포장마차에서 팔던거 그거 존나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랑
미아삼거리 레미안 아파트 앞에 할매 떡볶이
국물 많은 떡볶이 싫어라 하는데 약간 달콤하면서 약간 매운 맛이 좀 절묘했음. 떡이 쌀떡인긴 한데 작음.
인사동에 먹쉬돈나
여긴 맛집이라서 유명한데 맛은 있음. 근데 좀 비쌈 -_-;
대충 기억나는건 저 3개 인데
젤 맛났던건 신촌떡볶이 인듯.. 너무 맛나는데 거기다가 소금까지 뿌려서 먹었던 기억이 있냉... 돋냉
댓글 2
난 떡볶이 싫어해서
떡볶이 국물이랑 오뎅을 튀김에 뿌려 먹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