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현금도 없고 든든했던것도 없어서

 

이것 저것 다 팔고 앉아있음 ㅠㅠ

 

카메라는 손 안될꺼라 했는데......

 

필터 까지 팔고 앉아있는 내모습이 왜 이렇게 불쌍하고 싫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