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어렸을때 아부지랑 친할머니가 매우매우 아팠데
근데 집에서 키우던 개가 마당에서 옴팡지게 짖어되고 있어서
울 큰아부지가 개 보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마당에서 뛰어다니면서 짖어됐다냉?!
그리고 그 날 저녁에 그 개는 죽고
울 아부지랑 할머니는 벌떡 일어났다는 전설의 고향의 소재로 써먹을만한 일을 겪은 후로는
울 아부지랑 울 친가쪽은 개고기를 쳐다도 안보신다냉~!
울 아부지가 어렸을때 아부지랑 친할머니가 매우매우 아팠데
근데 집에서 키우던 개가 마당에서 옴팡지게 짖어되고 있어서
울 큰아부지가 개 보고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마당에서 뛰어다니면서 짖어됐다냉?!
그리고 그 날 저녁에 그 개는 죽고
울 아부지랑 할머니는 벌떡 일어났다는 전설의 고향의 소재로 써먹을만한 일을 겪은 후로는
울 아부지랑 울 친가쪽은 개고기를 쳐다도 안보신다냉~!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705886 | 414 | 0 | |||
| 1705883 | 212 | 0 | |||
| 1705844 | 160 | 0 | |||
| 1705749 | 202 | 0 | |||
| 1705734 | 196 | 0 | |||
| 1705725 | 329 | 0 | |||
| 1705673 | 179 | 0 | |||
| 1705667 | 209 | 0 | |||
| 1705628 | 287 | 0 | |||
| 1705568 | 266 | 0 | |||
| 1705565 | 296 | 0 | |||
| 1705562 | 261 | 0 | |||
| 1705559 | 158 | 0 | |||
| 1705499 | 189 | 0 | |||
| 1705474 | 411 | 0 | |||
| 1705471 | 257 | 0 | |||
| 1705453 | 109 | 0 | |||
| 1705436 | 198 | 0 | |||
| 1705429 | 131 | 0 | |||
| 1705408 | 167 | 0 |
댓글 2
은혜갚은 동물
와 멋지다,.,개때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