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별히 종교에 빠져살고 그러진 않는데.
평소에 천주교에는 많이 관심이 있었거든.
어렸을 땐 교회 다녔었는데, 다니다보니 너무 짜증나더라구..
괜히 개독이라고 하는게 아니잖아?
근데 천주교는 뭐랄까
마음이 좀 편했어.
성당을 다니거나 그랬던 건 아닌데,
군입대하고 훈련소에서 성당을 갈 기회가 생겼었거든.
거의 반 강제로 종교를 보냈는데, 성당을 간거지.
근데 그때 참 평화를 느꼈어
기독교 교회에 있을 때랑은 조금 다른느낌.
그리고 전역한 지금도 성당을 다니긴 개뿔
그냥 한번 지껄여봤음 ㅇㅇ.
댓글 7
성당사람들은 전도안해서 좋아요..
ㅇㅇ개독처럼 타종교를 존나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깎아내리는 배타적인 종교도 아니고.
그냥 피자빵이 좋았다고 솔직히 말해라
천주교가 먹을거 제일 많이 준것도 자랑........ㅋ
난 초딩때 다니다가 관뒀고 우리엄마가 지금도 댕기시는데
요즘 성당 은근 개독같이 변하고 있다
난 천주교 좋게 봤던 이유가, 개독같지 않아서였거든..
성당 갔었을 때 좀 평화롭고 좋더라.
근데 미사드리는데 절차를 몰라서 헤맨건 안자랑.ㅋ
절차는 무슨 일어나라면 일어나고 앉으라면 앉으면 끗 ㅋ
그래도 아직은 개독보단 훨씬 낫지
가끔 성당 가면 조용하니 앉아있기 좋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