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0살때였나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깝치던 시절이 있었지..

 

그러다가 형들한테 화장실에 끌려가서 존나 한번 대박 맞았었는데

 

그 이후로는 맞을짓 안하게 됨

 

알아서 수위조절하고.. 분위기 잘 살피게 되고...

 

적절하게 기분 풀어주게도 되고...

 

한두번씩 맞는건 나쁘지않다

 

괜찮아 민우야 안죽어.. 그냥 연불한번 오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