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만나자그래서 갔더니

 

어떤비리비리한 여자애가 뜯지도 않고 그냥 배송받은 상태로 가지고있드라

 

이뻤으면 좋았을텐데.. 어휴........ 끔찍하당 ㅋ

 

더 깍아볼래도 20에 딱 판다고 그러면서 까칠하게 굴드라궁...

 

성격도 생긴거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