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로 오천원깍아 준다고 했는데
무슨 만원을 깍아줘
집도 역앞에 코앞이더만
난 늦을까봐 택시까지 타고갔는데
22만원인줄알았다고
돈 하나도 없다고
시발 개새끼
결국 21.5에 팔았네
짜증낰ㅋㅋㅋ
고딩새끼들 영악해서 아오 ...
내가 전화로 오천원깍아 준다고 했는데
무슨 만원을 깍아줘
집도 역앞에 코앞이더만
난 늦을까봐 택시까지 타고갔는데
22만원인줄알았다고
돈 하나도 없다고
시발 개새끼
결국 21.5에 팔았네
짜증낰ㅋㅋㅋ
고딩새끼들 영악해서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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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님이 간게 억울하고 순해서그런듯
아마 연불형이팔러갔으면 바로 계산했을듯.
아옼 짜증나ㅋㅋㅋ 만오천원따위보다 뭔가당했다는 기분에 짜증팍팍
ㅠㅠ 안습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