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것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예요

슬픔은 잊을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010-6656-4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