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는 말구 애기낳구 애들 학교다니기 시작하면
출근 좀 더 오래걸리더라도
도심말고 도심 외곽의 시골마을 들어가서 살고싶다
강이나 하천끼구 있는 마을에서 앞에 텃밭도 가꾸면서
애들이랑 같이 마당에서 돌판에 고기도 구워먹고 개구리도 구워먹고
낚시해서 매운탕도 끓여먹고
강아지도 몇마리 키우고
꽃도 키우고 뭐 각종 배추 무 옥수수 딸기 수박 참외 이런거 키우면서
그러다가 애들 고등학교쯤 되면 다시 나와살다가
대학보내노면 와이프랑 둘이 다시 시골로 짱박혀야지
존나 아름다운 인생계획아니냐?

댓글 5
근데 현실은 매일 십덕질?
니가 시골로 짱박힐 나이되면
시골이 서울화 되어있을꺼다
십덕질이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들이 싫어할듯
결혼이라
미친씨발좆같은시골 개깡촌에 살아봐야 정신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