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지치고 힘든데 기댈 곳은 없고 ..
학교에서 성경 읽으면서 기도하는 새끼들 보면서 뭐 저런 병신새끼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그게 이해가 되기도 함
요즘 좀 지치고 힘든데 기댈 곳은 없고 ..
학교에서 성경 읽으면서 기도하는 새끼들 보면서 뭐 저런 병신새끼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그게 이해가 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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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절 가라
머리 빢빢 깎을까
껄떡계를 떠나서 너도 절 오빠가 되어보렴
ㄴㄴ.
반야심경이랑 목탁치는거 알려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