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택배거래했는데
사기당했다나 뭐라나...
내가 현장에서 여자사람꺼 유심꼽은담에 아무이상없는거 확인해주니깐
날 영웅쳐다보듯 바라보면서 엄마랑 딸이랑 댑따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더라!?
시발 나 여지껏 중고거래하면서 그렇게 환하게 웃으며 날뛰는거 첨봤다...
암튼 팔고왔다고...
진리의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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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눈치없으신 어머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