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보낼려고 내려갔는데
도로에서 막 어떤 아저씨가 다가와서는 이상한거 줌.
뭐야?! 거리면서 봤더니 .... 예수 믿으세요 라며 존나 귀찮게 굴더라...
안받을꺼라니깐 끝까지 쫓아와서는 주던데...
귀찮아서 걍 받고 예 믿을께요 하고 왔엉 -_-;;;;
보니깐 물티슈냉?! 이거 사진 찍어줄까? 돋는다 -_-;;;;;;;;;;;
십덕 이야기 : 아옼........ 내 자전거...... ㅅㅂ 120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유료보관소는 월드컵공원에 있단다....
걍 미친척하고 사서 언덕왕 놀이나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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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래서 걍 언덕왕 해볼까 한거고 ...... 자전거 좆같다 도난 당해서... ㅅㅂ
안그래도 자전거 하나 살려고 하긴했지만.... 욕나옴
다행히 도둑님이 훔쳐가줘서
오히려 고마워 해야하는 거 아늬냐?
버릴려면 골치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