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댓글 주지 않아도 봐주지 않아도
글을 싸지 않는 정덕인 십덕에서도
외로워도 슬퍼도 힘이 들어도
그 누가 날 뭐라 하더라도 난 뿌리깊은 잡초
기나긴 시간을 비바람과 싸워 이긴 야생초
그렇게 살아왔기에 이겨낼수 있다네
이게 바로 내 인생이기에
광고 영역
광고 영역
댓글 작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921454 | 278 | 0 | |||
| 1921443 | 302 | 0 | |||
| 1921441 | 260 | 0 | |||
| 1921438 | 269 | 0 | |||
| 1921435 | 226 | 0 | |||
| 1921432 | 278 | 0 | |||
| 1921429 | 249 | 0 | |||
| 1921426 | 238 | 0 | |||
| 1921423 | 252 | 0 | |||
| 1921420 | 265 | 0 | |||
| 1921417 | 226 | 0 | |||
| 1921414 | 273 | 0 | |||
| 1921411 | 259 | 0 | |||
| 1921408 | 205 | 0 | |||
| 1921405 | 289 | 0 | |||
| 1921398 | 207 | 0 | |||
| 1921395 | 224 | 0 | |||
| 1921388 | 384 | 0 | |||
| 1921381 | 263 | 0 | |||
| 1921378 | 261 |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