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아니라 뭐 어린아가들? 이랄까?

3-한 5살 정도?

뭐 난 애들 별로 안 좋아하는편인데-_-;;

어제 버스 내리려는데

엄청 귀여운 아가가

내 다리를 덥썩 안고는 [순간 화들짝 ]

안아줘 이러는데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오고 싶었음 ㅋㅋ

애기들 한테는 버스 계단 폭이 넓잖아

그래서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서 내려왔음

꼬맹이 엄마는 다른꼬맹일 안고 있더라구 ; ; [여자애였으니깐 그 꼬맹이 남매인듯]

그분 형아는 애들 안 좋아할거 같고

봉지형아는 좋아할거 같음 ㅋㅋ

륙흐는 별로 안 좋아할거 같고

주줌이는 좋아할거 같음

얼마나 맞으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