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가 아니라 뭐 어린아가들? 이랄까?
3-한 5살 정도?
뭐 난 애들 별로 안 좋아하는편인데-_-;;
어제 버스 내리려는데
엄청 귀여운 아가가
내 다리를 덥썩 안고는 [순간 화들짝 ]
안아줘 이러는데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오고 싶었음 ㅋㅋ
애기들 한테는 버스 계단 폭이 넓잖아
그래서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서 내려왔음
꼬맹이 엄마는 다른꼬맹일 안고 있더라구 ; ; [여자애였으니깐 그 꼬맹이 남매인듯]
그분 형아는 애들 안 좋아할거 같고
봉지형아는 좋아할거 같음 ㅋㅋ
륙흐는 별로 안 좋아할거 같고
주줌이는 좋아할거 같음
얼마나 맞으려나 ㅋ
댓글 7
졸라 싫어
조용한데 애들 끌고와서 애새끼들 빽빽 울어대는거 보면 애비애미랑 같이 구덩이에 넣고 졸라 소금뿌리고 싶다
납치하면 잡혀감
질질짜면 시름
역시 -_ -; 그분 형아는 예상대로... 엄청 싫어하는구나 ㅋㅋ
납치는 안했어 단지 -_ -; 안아달라고 해서 안아줬을뿐야 ㅋㅋ
처음에 엄청 깜짝 놀랬지 맨살을 아가가 갑자기 잡아서 ㅋㅋ
질질 짜면 이쁜 아가도 싫어요 ㅠ_ ㅠ 계속 울어대면 정말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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