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하고 자상하게..

따스하게 거절하는것과

 

매정하고 매몰차게

희망도 없이 거절당하는것..

 

어느쪽이좋니?

 

실제론 어느쪽이든 희망이 제로라도... 안다면 어느쪽이 좋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