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거를 싸게 사야지

 

싸게 올라왔다고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사는거 보면 한심...

 

 

 

물론 옷은 나중에 입으면 되긴하지만

 

 

꼭 저렇게 관세이하 가격 맞추려고 필요 이상으로 돈을 투자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있는 옷 입고다니고 말지...

 

 

 

 

 

근데 해외구매가 저렇게 개념없이 중독성으로 안사고 필요한거만 딱딱사면 매력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