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큰아부지의 아들이 형님이 사고나셔서

 

수원에 계신데

 

암튼 친척 동생들도 거기있어서 놀아준다고 갔다가

 

수원본갈비 가서 개털렸네 ㅇㅇ

 

자고 올랬는데 집에 가래서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