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을 빙자해서 산 커피메이커가 도착함
엄마가 역시 내색은 안해도 좋아하는듯
나도 옆에 낑겨서 같이 첫잔을 얻어먹었지
역시 시발 기대하던 아메리카노의 맛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할때마다 내려먹어야징
엄마 생일을 빙자해서 산 커피메이커가 도착함
엄마가 역시 내색은 안해도 좋아하는듯
나도 옆에 낑겨서 같이 첫잔을 얻어먹었지
역시 시발 기대하던 아메리카노의 맛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할때마다 내려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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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그거 초반에만 반짝쓰고 오래 안씀요
아 뭔가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