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을 빙자해서 산 커피메이커가 도착함

엄마가 역시 내색은 안해도 좋아하는듯

나도 옆에 낑겨서 같이 첫잔을 얻어먹었지

역시 시발 기대하던 아메리카노의 맛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할때마다 내려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