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있는진 모르겠지만 이쁜언냐한명있었는데

예전에 아르고쓸때

요금납부할때랑 해지할때 가서

나도 모르게 넋놓고 쳐다보다 눈마주쳤는데

그 눈빛이

뭐야 저 ㅄ은 이런 눈빛이였음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