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살래

막상 신청서 쓰다보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과연 내가 이거슬

이 스맛폰을 어디에 쓸것인가.

맨날 컴퓨터는 붙잡고 있으면서,

주말에 가끔 차에서 이동하는 중에 사용하려고 다달이 좆쥐에 요금을 상납할 거신가.

좆쥐 폰으로 과연 내가 2년을 버틸 수 있을 거신가 하는 등등.

그리고,

내일 원정을 위해 네일 좀 손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