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을 졸업한 게 맞다고 경찰이 발표한 가운데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 매각설이 나왔다. /o:p>그러나 타진요는 10일 매각설은 유언비어이며 타진요를 와해시키려는 세력의 음모라고 주장했다. 타진요는 카페 폐쇄를 막고자 미국 교포 김모(57)씨로 알려진 왓비컴즈가 운영자를 '타온마스터'에게 넘겼다고 설명했다. /o:p>왓비컴즈는 “저는 카페를 팔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카페는 바로 회원 여러분의 카페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해명했다. /o:p>왓비컴즈는 “이번에 제가 여러 가지 엄청난 문제 때문에 타블로를 살려준 겁니다”라면서 “이 문제는 차기 정권의 국정 운영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겁니다”라고 말했다. /o:p>경찰은 명예훼손 혐의로 왓비컴즈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인터폴에 수사 협회를 의뢰할 계획이다.

살려준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