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전화가 울리길래 뭐지?! 하면서 받았더니...
왠 늙은 아자씨가 술 팔렸냐고 물어보냉?!
뭔 술요? 거렸더니... 내가 추석때 받았던 선물 그거 판다고 올려놨던거 보고 전화 함 .... .
아.... 난 또 다른거 살려고 전화한줄 알았더니.... ㅅㅂ
아침부터 설레였냉~!
그리고 ㅅㅂ ... 핸드폰 꺼내놓고 일하는데 갑자기 문자가 옴.
근데 왜 수신음이 안떠?! 거리며 봤더니... 김가연팀장이냉...... ㅅㅂ
모르는 전화가 울리길래 뭐지?! 하면서 받았더니...
왠 늙은 아자씨가 술 팔렸냐고 물어보냉?!
뭔 술요? 거렸더니... 내가 추석때 받았던 선물 그거 판다고 올려놨던거 보고 전화 함 .... .
아.... 난 또 다른거 살려고 전화한줄 알았더니.... ㅅㅂ
아침부터 설레였냉~!
그리고 ㅅㅂ ... 핸드폰 꺼내놓고 일하는데 갑자기 문자가 옴.
근데 왜 수신음이 안떠?! 거리며 봤더니... 김가연팀장이냉......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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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ㅇㅅㅇ?
ㅇㅅㅇ
그거 팔리긴팔림?
존나게 잘팔림 -_-;;;
ㅅㅂ 너무 싸게 판거 같아서 좆 후회.
면세가가 6.5만원이라던데.. 괜히 6에 팔아가지궁 ... 아까워 죽겠음 ㅠㅠ
올릴곳이없어서 고민하더니..
집에 선물온 술을 몰래 팔아도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