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글 빼앗기’ 나섰나…국제 표준 제정 착수중국이 동북공정에 이어 ‘한글공정’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정부가 고구려와 발해 등 우리 역사를 왜곡한 동북공정에 이어 조선족이 사용하는 ‘조선어’를 자국 언어라고 우기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첨단 정보기기 한글 입력방식의 국제 표준 제정을 추진 중인 것으한겨레

 

미친 짱꼴라색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