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국사거리근처 갈비탕처묵었는데

여자주먹만한갈비가 5개나주더라

맛도괘안고 갑쓴7천원

아깝지가안쿠나

아시댕 근데 포풍과식쩐다 숨쉬기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