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자나

오늘꺼도 보면 진짜 그런게 있지않았냐?

정말 어릴때는 핸드폰도 삐삐도 없이 어떻게 친구들을 만나고다녔었던건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득하자나

왠지 서글퍼지면서도 추억이 상기되는 그런순간이었던거같아

김태호 이새끼 진짜 똑똑한건지 아이디어 참 좋아

왜 트위터에 내가 전에 어디서 이런글 퍼온적도 있었는데

"스마트폰은 전세계 사람과 대화할수 있게 하기 위해서 바로 옆사람과의 대화를 단절시키는 기계라고.."

존나 무한도전 정말 괜찮은 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