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해준말이있어..
살다보면 조나 풋풋한..
막 대학졸업한 신입들 한 슴네다섯된 어린 여자애들이..
좀 성숙하고 여유로운 유부남들한테 반해서 홀딱 빠진애들이 있다..
그러면서 자기마음이 너무 아프대..좀 어떻게 해달래..
그거보고 내친구왈.
"ㅅㅂ.. 저년은 지가 먼저 칼들고 휘둘러 놓고 지가 아프다고 지랄"
그 여자가 한 사랑때문에 그놈 마누라는 도데체 뭔죄?
그 여자야 사귀다 깨지면 걍 째고 딴놈 만나면 되지만.. 그 마누라는? 자식들은? 도대체 뭔죄냐? ㅇㅇ?
아프다고 울고 통곡해야할게 도데체 누구냔거지..
물론 그색휘도 개 쓰레기다.
마누라 속였다고 착각하는 색히들 많은데..마누라 속여도 지 자식은 십중팔구 못속인다.
자식들중 지 아비 바람핀거 모르는색히 있으면 나와보라고해. 다 알고 암암리 쌓인다.
여튼 바람은 지 처자식을 위해서라도 절대 하면 안된다.
그리고 뇌에 주름이란게 있는 있는 년놈들은 유부는 쳐다도 보지 말아야 한다. 이건 절대 진리거등...
물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
설사 그 선생이 유부가 아니라 솔로라 해도
걍 곱게 이쁘게 봐주고 나중에 졸업해서도 그맘 안변하면 와라~ 라고 해줄순 없는 거였을까?
너무 무책임하지 않냐?

라라스
내친구도 호프에서일하는데 호프사장좋아했는데 친구는 22살, 아작년이니까 1살떄구나
호프사장은 31이였는데 내가 병ㅋ신ㅋ이래뜸
물론 솔로긴한데.
내가 연상녀좋아하고 7~8살까지상관없다생각했는데 걔가하는꼴보니까
호프사장이 돈많고적고를떠나서 사는게 멋있다드립치길래
씨발 꼴랑 서빙하면서 몇번만난사장님삶이 멋있는지니가어케알엌ㅋㅋㅋㅋㅋ하니까
울면서 나떄림..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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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리ㅇ승
그런 놈 사랑해 결혼한 여자 잘못.
그런 놈 딴 맘 안먹게 못한 자식 잘못.
따지고 들어가면 밑도 끝도 없는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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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ㅇ승TTe^llurium
너가 이런가치관 가진거 스샷떠서 홍류한테 보내줄께 걱정마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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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urium답답답ㅇ승
이런거보면 참 뭐라고 해야할까?!
케바케를 예로 들면 케바케로 받아들여야하는데 이해 못하는거로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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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ㅇ승TTe^llurium
케바케가 뭔뜻인지 내가 어케아냐? 신조어 나온다고 낼름 다알거같늬?
표준말 모르늬? 표준말좀 써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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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ㅇㄷ
유부남이랑 놀아난 여자는 고소크리먹으면 같이 좆된다..
기혼자들은 건들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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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當_當
머이시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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