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존나 시골스러운데서 살았다고 했자나
마을에 집이 5개밖에 없고
마을문나서면 바로 하천에 기찻길있고 뚝방길 존나 30분걸어나가야 버스타는 촌동네
밭에서 꽃부터 각종 채소와 과일까지 안키워본게 없었지
고기먹을땐 그냥 나와서 배추랑 상추랑 고추랑 깻잎뜯어오고 그랬지
김장도 재료안사도 되고 존나 좋았는데
하튼 중요한건
잘못해서 처맞을때도 존나 무섭게 훈계당하다가
"잘못한거 알았으면 나가서 회초리 꺽어와!" 라고 부모님이 그러시면
시발 존나 울면서 나가서 싸리나무 꺽어가지고 시발 직접 쳐맞는데
개아픔 시발
내 자식도 그렇게 키워야지

댓글 5
근데 자식이 있어야지 키우는거 아니냐?
양자 영입할꺼야? 착하냉 ^^
싸리싸리싸싸싸리
그떄랑시대가달라서 너님아들이 싸리나무꺽어와서 바로 너부터 침.
회초리 구하러 나가서 돌아는 오겠냐?
돈 챙겨서 나갈듯
어린새끼가 참 깨어있어 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