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시는 분이 공기업에 계시는데

좀 직급이 되셔.

이사니 말야.

나랑 긴밀한 관계시라

"이보게 자네가 서류만 통과하면 내가 책임지고 해주겠네(?)"

라고 하셨는데

학교도 시망 토익도 시망이라 포기했어.

 

근데

나 요즘들어 정말 토익하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