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부 안 한다고 아들과 다투던 엄마 목매 숨져이해리2010-10-19 18:21:08조회 1057공부 안 한다고 아들과 다투던 엄마 목매 숨져18일 오후 10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서모(41·여)씨의 빌라 옥상에서 서씨가 빨래건조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 김모(15)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군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친구들과 논다고 엄마랑 다툰뒤 2시간이 지났는데도 엄마가 보이지 않아 찾아봤더니 옥상에서 목을 매 있었다. ”라고 말했다.세계일보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와...엄마도 엄마지만..아들은 저걸 어떻게 짊어지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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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좀벌고싶다홍홍류
그러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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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pid
ㅅ....시발 이거 우리 옆동네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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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가리
결과는 두가지.. 진짜 지대로 삐뚫어지거나 미친듯이 공부해서 성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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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2
이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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