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준가
거실바닥에 앉아서 티비보고있는데
여동생 무릎을 무심코 봤는데
벌겋게 멍들어있슴
왜그러냐고 해떠니
넘어졌데
그후로 얘 올때되면 전화해서 대리러나감
맨날 대리러 오라고 보채던 냔이라 좋아하기는 하던데
좀 마니 찝찝함
요새 늦게오는것도 잦고
참..이냔은 스물하나
...
저번준가
거실바닥에 앉아서 티비보고있는데
여동생 무릎을 무심코 봤는데
벌겋게 멍들어있슴
왜그러냐고 해떠니
넘어졌데
그후로 얘 올때되면 전화해서 대리러나감
맨날 대리러 오라고 보채던 냔이라 좋아하기는 하던데
좀 마니 찝찝함
요새 늦게오는것도 잦고
참..이냔은 스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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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남친이 있네
떡밥은 던져졌다
방청소할때 무릎꿇고 걸레질 했나보네
걱정은 되겠네 동생이니까..당연히
난 우리누나가 외박할때가 가장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