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유치장 수감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 투데이코리아[투데이코리아=양만수 기자] 작곡가 최희진이 유치장에 수감되기 전 미니홈피를 통해 현재 심경을 알렸다. 최희진은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자신의 미니홈피에 "고맙고투데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