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내 인생 꼬였어 엄마" 억울한 누명 쓴 고교생의 절규이해리2010-10-20 19:55:09조회 1002뉴시스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newsis.com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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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거 화나는데? 저거 수사한 경찰놈은 밥잘먹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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