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껒하기전에 키178정도에 몸무게 60이 안넘었다가

군대가서 포풍폭식과 더불어 규칙적인 생활로인해

80키로 넘음

휴가 나와서 맞는옷이 없음

허벅지 터질라고함

상병때까지 설설 먹으면서

전역때쯤 75키로 찍고 나옴

그리고 복학전까지 알바 하면서

하루에 두끼 ~적으면 한끼 먹고

운동은 딱히 안하고

그냥 굶으면 알아서 쫄쫄 빠짐

지금은 67~68 왔다갔다 하는데

살빼는건 마음먹기 나름임 머 잡다한거 안사먹고

그냥 열심히 소식하고 굶고 움직이면된다.

라는건 나만 해당하는 개소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