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다시 가라고? 차라리 군대갈래요"22일 정오께, 학교 점심시간. 여러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축구와 농구 등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 얼굴은 모두 달랐다. 하지만 머리 스타일은 같은 날 같은 이발사가 자른 것처럼 똑같았다. 두피에서 2cm. 이 길이를 넘어선 학생들은 찾기 어려웠다.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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