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새로온 과장 말곤 없음.

그리고

그 혀를 뽑고 싶은 새기는

손님

. 과장 보낼껄 ㅡㅡ

아..

과장도 찐따라서

일 망칠까봐 내가 갔더니

이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