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침부터 쓸데없이 분주해서 이제서야 글 올립니당_당;;;
글 올리기 미안한 것도 있고........;;;;;
동생이 오늘 가서 형한테 아이폰 팔렸냐고 물어보니까 어제 팔렸대;
내가 동생한테 2시에 문자를 받았고 저녁 때 가격이 괜찮은지에 대해서 글 올렸으니까......
나는 잘 몰랐는데 메리트 있는 가격이었나보지?;
어제 진작에 팔렸던 거 같아;
괜히 글은 올려서 설레게 만들어서......;;;;;;;;;;
괜한 짓을 했어......ㅠㅠ;;;;;;
특히 그긔한테 미안해;;;;;;;;

댓글 9
돋네 손해봐ㅣㅆ네
이리하여 홍류는 아이폰4로 기변을 하게되는데
나 회선 1개고 우드폰 쓰고 있음요.
아냐 예상했다 ㅋㅋㅋ 그레서 막 빡세게 몰아붙였던건데 ㅎㅎ
미안해ㅠㅠ;;;;;;
요약점해봐
그냥 나혼자 좌절요 ㅠㅠ
;;;;;;;;;;;;
아쉽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