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여자사람 중에 개를 좋아라 하는 간호사가 한명 있음.
근데 이 간호사가 돈을 얼마 많이 받지는 않는데 (100초중반) 그돈의 거진 7~80%를 유기견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런 집없는 강아지들 아픈 강아지들 막 병원 보내고 그렇게 하면서 돈 다 쓰고
자기는 항상 돈없다고 찡찡 거리는데
물론 좋은 일하는건 알고 있다만 좋게 안보는건 내가 이상한거냐?
내가 아는 여자사람 중에 개를 좋아라 하는 간호사가 한명 있음.
근데 이 간호사가 돈을 얼마 많이 받지는 않는데 (100초중반) 그돈의 거진 7~80%를 유기견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런 집없는 강아지들 아픈 강아지들 막 병원 보내고 그렇게 하면서 돈 다 쓰고
자기는 항상 돈없다고 찡찡 거리는데
물론 좋은 일하는건 알고 있다만 좋게 안보는건 내가 이상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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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친구있는척 쩌네여
ㅇㅇ 나도 좋게안보임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