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형이 너 생각해서 하는 소린데
염불앞에서 몸조심 해라
난 염불이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엊그제 맥주집 찾다 돈까스집 가자 했는데
" 형 나 사실 아직도 돈까스 안먹어.. 그 사장 씹새끼 얼굴이 아직도 떠올라.."
라고 하더라고
혹시나 염불이랑 술마실일 있고, 만약에 염불이 좀 취한거 같다 싶으면 그냥 도망가라.
진짜 형이 너 생각해서 하는 소린데
염불앞에서 몸조심 해라
난 염불이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엊그제 맥주집 찾다 돈까스집 가자 했는데
" 형 나 사실 아직도 돈까스 안먹어.. 그 사장 씹새끼 얼굴이 아직도 떠올라.."
라고 하더라고
혹시나 염불이랑 술마실일 있고, 만약에 염불이 좀 취한거 같다 싶으면 그냥 도망가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2150455 | 돈벌신은 이러고 있을때가 아닐텐데요 (3) | 200 | 0 | ||
| 2150422 | 시발 비린내 나는 뉴비새기들을 위해 형이 염불과 돈까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써준다. (4) | 175 | 0 | ||
| 2150389 | 돈까스 봐라 (7) | 215 | 0 | ||
| 2150357 | 아 진짜 미치겐네 (1) | 182 | 0 | ||
| 2150321 | 근데 요새 쭠ㅋㅋㅋㅋㅋㅋㅋ 뭐함? (3) | 244 | 0 | ||
| 2150315 | ㅎ로스 봐라 (6) | 190 | 0 | ||
| 2150313 | 아 웃덕에 김3대 까는 글 올렸다 지웠다 (1) | 255 | 0 | ||
| 2150291 | 니들아 홍가 집안 여인네들이 (1) | 202 | 0 | ||
| 2150282 | 198 | 0 | |||
| 2150270 | 어제 술 손나먹고 기절했네 ㅇㅇ (1) | 282 | 0 | ||
| 2150263 | 꼭 오전5시 30분~6시 30분사이에 실명확인을 하는 색히가 있는데 (3) | 203 | 0 | ||
| 2150252 | 글구 나눔의 정이 필요한 105사이즈 자리 십덕도 줄서라 (10) | 172 | 0 | ||
| 2150213 | 내가 해리한테 할말이 없다 (7) | 176 | 0 | ||
| 2150135 | 아 시발 춥다 (8) | 233 | 0 | ||
| 2150121 | 약사님 있음여? (6) | 178 | 0 | ||
| 2150106 | 시발 돋는당 (1) | 211 | 0 | ||
| 2150103 | 아 미치겐네 (4) | 197 | 0 | ||
| 2150093 | 당구승나와라 오바 (3) | 185 | 0 | ||
| 2150062 | 돈벌신 직장상사까지 십덕? (3) | 237 | 0 | ||
| 2150056 | 아시발당구 족같네 (3) | 199 | 0 |
댓글 7
강냉이 한다발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