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그랬지?
체했을 떄 바늘을 손가락 몇 퍼만큼 찌르라 했냐?
이 시발 찐따새기
"홍대리 손 딸주알아요? 어제 먹은 점심이 체했는데, 부장님도 못딴다고 하시네..."
이 시발
대바늘로 손가락에 피어싱을 해주겠어!
저번에 누가 그랬지?
체했을 떄 바늘을 손가락 몇 퍼만큼 찌르라 했냐?
이 시발 찐따새기
"홍대리 손 딸주알아요? 어제 먹은 점심이 체했는데, 부장님도 못딴다고 하시네..."
이 시발
대바늘로 손가락에 피어싱을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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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니손잡고싶어서 작업하는거네
걍사겨라
이새기
너도 부하랑 같이 강냉이 수확해야겠다.
너랑 나랑 아무리 서로 까는 사이라지만,
해도 되는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하는 말이 있어.
난 네가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은 십덕이라고 생각햇는데.
이번일은 정말 너무 실망이다.
당분간 너랑 말하고 싶지 않아..
예수님 만들 기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싶다야 ㅋㅋㅋㅋ
218의 가녀린 손목이 잡고 싶은가 보지
안돼
나의 가녀린 손목을
저런 찐따한테..
가녀린..
사전을 찾아봐야겠네
내가 알고 있는 그 뜻이 아닌가
과장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