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렸다던 u250-325k를 보고있어

노트북이 내게 크게 필요했던 적이 없었기에

아직도 개념이 잘 안잡히지만

필요가 없다하여 스스로가 너무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함에도

나는 누군가가 물을 먹여주길 바랬나봐..

여튼 스스로 공부해서 잘 알고난 후에

그때도 모르면 다시 물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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